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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가 가리키는 네 가지

    요약

    • 「블로그 마케팅」은 네이버 블로그·체험단·우리 도메인 블로그·지식인 넷을 뭉뚱그린 말입니다. 글이 어느 주소에 올라가는지부터 물으십시오.
    • 편수는 비용의 단위이지 성과의 단위가 아닙니다. 올린 편수와 `site:` 개수를 같이 보십시오.
    • 계정 소유권과 글 저작권은 다른 문제입니다. 외주 글은 계약에 양도를 적지 않으면 저작권이 만든 쪽에 남습니다.
    • 의료광고 사전심의는 블로그에도 걸리고, 대행사에 맡겼더라도 책임은 의료기관에 남습니다.
    • 배관이 막힌 상태에서 편수를 늘리면 비용만 늘어납니다. 먼저 `site:` 로 들고 있는 양을 세십시오.
    • 재료는 치과 안에서만 나옵니다. 데스크에서 들은 질문 다섯 개가 다음 달 글감입니다.

    치과에 들어오는 제안서에서 「블로그 마케팅」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한 낱말이 가리키는 일이 최소 네 가지이고, 서로 다른 기계가 판정하고 다른 법이 걸립니다.

    이 글은 그 넷을 가르고, 어느 것을 맡겼든 글이 실제로 일하고 있는지 원장님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적습니다. 월 몇 편을 쓰는지가 아니라 그 글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봅니다. 돈이 들지 않습니다.

    같은 것을 부르는 여러 가지 말

    먼저 갈라 둡니다. 아래는 서로 다른 일입니다.

    제안서의 말글이 올라가는 곳누가 판정하나우리 자산인가
    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상위노출네이버 블로그네이버아니다 — 계정이 대행사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체험단 · 바이럴남의 네이버 블로그·카페네이버 + 의료광고 심의아니다
    병원 블로그 · 칼럼우리 도메인 안구글 웹 검색우리 것입니다
    지식인 · 커뮤니티 답변네이버 지식iN 등네이버아니다

    세 번째만 우리 도메인에 쌓입니다. 나머지 셋은 빌린 자리입니다. 빌린 자리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 계약이 끝나면 남는 것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안서를 받으면 되물을 것은 하나입니다. 「글이 어느 주소에 올라갑니까.」 이 한 줄로 위 표의 어느 행인지가 정해집니다.

    「월 8편」이 말하지 않는 것

    블로그 견적은 대개 편수로 옵니다. 월 4편, 8편, 12편. 그런데 편수는 비용의 단위이지 성과의 단위가 아닙니다.

    편수만 적힌 계약에서 자주 생기는 일 셋입니다.

    1. 글이 검색에 안 잡혀 있습니다. 올라간 것과 읽히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2. 같은 주제를 조금씩 바꿔 씁니다. 편수를 채우는 가장 쉬운 방법이고, 그러면 그 글들이 서로의 자리를 나눠 갖습니다.
    3. 계정이 대행사 것입니다. 끝나면 글도 같이 갑니다.

    그래서 편수 뒤에 붙일 질문은 셋입니다. 어느 주소에 올라가는지, 계정 소유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올라간 글 중 검색에 잡힌 것이 몇 편인지.

    우리 도메인에 쌓는 쪽을 고른다면

    이 선택을 하셨다면 확인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글을 올릴 수 있는 것과 검색 엔진이 그 글을 읽어 가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제작 업체는 앞의 일을 하고, 뒤의 일은 확인하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막힌 곳을 찾는 점검 순서는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치과 홈페이지가 검색에 닿고 있는지. 도구 없이 브라우저 하나로 하는 것만 모았습니다. 글을 더 쓰기 전에 그것부터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배관이 막힌 채로 쓰면 쓴 만큼 버려집니다.

    글이 일하고 있는지 보는 법 (돈 0원)

    편수가 아니라 자리를 봅니다. 셋 다 브라우저에서 됩니다.

    1. 색인된 글이 몇 편인지 셉니다

    구글에 site:우리도메인.com 을 칩니다. 나오는 숫자가 구글이 우리 사이트에서 실제로 들고 있는 양입니다. 올린 편수와 비교하십시오.

    올린 것이 40편인데 site: 가 6개라면, 문제는 콘텐츠가 아니라 도달입니다. 그 상태에서 월 8편을 더 쓰면 6개가 7개가 될 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쪽이라면 같은 일을 site:blog.naver.com/계정이름 으로 하거나, 네이버에서 글 제목을 그대로 검색해 보십시오. 제목으로 검색해도 안 나오는 글은 그 플랫폼에서도 안 서 있는 것입니다.

    2. 한 글이 실제로 받는 질의를 봅니다

    글 제목이 아니라 사람이 치는 말로 검색해 보십시오. 「임플란트 비용」처럼요. 우리 글이 1페이지에 없으면, 그 글은 그 질의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흔한 오해 하나를 걷겠습니다. 글 안에 그 낱말을 더 많이 넣는 것으로는 자리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같은 말을 반복해 넣은 글은 읽는 사람도 알아봅니다. 올려야 할 것은 낱말 수가 아니라 그 질문에 대한 답의 완성도입니다.

    3. 같은 질의에 우리 글이 둘 이상인지 봅니다

    1페이지에 우리 글이 두 개 보이면 좋은 신호로 읽기 쉬운데, 대개는 두 글이 같은 질문에 답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럴 때 할 일은 둘 중 하나입니다 — 더 앞선 쪽을 키우거나, 두 글의 주제를 분명히 가릅니다. 양쪽을 조금씩 손보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

    적어 두는 양식

    종이 한 장이면 됩니다. 월 1회로 두시면 추이가 보입니다.

    날짜올린 편수(누적)site: 개수1페이지에 있는 글메모
    9월2451배관 점검 전
    10월3271편수만 늘었다
    11월33194사이트맵 고친 뒤

    둘째 줄이 편수 계약의 전형입니다. 올린 것은 늘었는데 들고 있는 것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이 표가 있으면 그 달 비용이 무엇을 샀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의료광고 심의는 블로그에도 걸립니다

    여기가 블로그에서 가장 자주 넘어가는 선입니다.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고(의료법 제56조·제57조), 심의 대상이 되는 매체의 범위는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블로그니까 광고가 아니다」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환자를 모으려고 쓴 글은 형식이 무엇이든 광고로 읽힐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조심할 자리 셋입니다.

    • 치료 전후 사진과 효과를 단정하는 문장. 「○○ 효과」, 「부작용 없이」 같은 말이 그렇습니다.
    • 체험단·대가성 글. 대가를 주고 받은 글은 그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밝히지 않으면 표시광고법 쪽이 같이 걸립니다.
    • 다른 병원과 비교하거나 최상급을 쓰는 표현. 「최고」, 「유일」, 「1위」가 그 자리입니다.

    그리고 대행사에 맡겼더라도 책임은 의료기관에 남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문구는 치과 안에서 한 번은 읽혀야 합니다. 「업체가 알아서 했다」는 나중에 쓸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리뷰 쪽에서 같은 선이 어디인지는 치과 리뷰 관리 — 요청부터 답글까지, 의료법 안에서에 조문 번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쓰는 사람이 치과 안에 있어야 하는 이유

    외주로 못 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그 치과만 아는 것입니다.

    같은 임플란트 글이 수천 개 있는데 그중 우리 것이 읽힐 이유는 장비 이름이나 「풍부한 경험」이 아닙니다. 그 치과에서 실제로 자주 받는 질문, 실제로 환자가 오해하는 지점, 실제로 설명하기 어려워서 데스크에서 반복되는 말 — 그게 밖에서 쓸 수 없는 재료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분담은 이렇습니다. 재료는 안에서 나오고, 다듬는 것은 밖에서 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데스크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 다섯 개를 적어 두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다섯 줄이 다음 달 글감이고, 그게 없으면 외주 글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글이 됩니다.

    질문 하나를 글 하나로 바꾸는 법

    적어 둔 질문을 그대로 제목으로 쓰면 됩니다. 「임플란트 하고 바로 밥 먹어도 되나요」처럼요. 환자가 쓰는 말이 그대로 검색어이기 때문에 따로 손볼 것이 없습니다.

    본문은 네 토막으로 충분합니다.

    토막무엇을 적나
    답먼저 한 줄로 답합니다. 뜸들이지 않습니다
    왜그 답의 이유. 여기에 치과의 설명이 들어갑니다
    예외「다만 이런 경우는 다릅니다」. 이 토막이 있는 글이 신뢰를 받습니다
    다음무엇을 하면 되는지. 전화·예약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 제목에 쓴 질문에 본문이 답하지 않는 글을 쓰지 마십시오. 제목으로 사람을 데려오고 본문에서 병원 자랑을 하면 읽는 사람이 바로 나갑니다. 그 행동이 그대로 신호가 됩니다.

    데스크에서 적는 쪽도 길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질문 한 줄과 그때 뭐라고 답했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그 두 줄이 위 표의 「답」과 「왜」입니다.

    「보강」이 무엇을 하는 일인가

    한 편을 계속 보강한다는 말이 막연하게 들립니다. 실제로 하는 일은 넷입니다.

    1. 받고 있는 질의를 더 받게 합니다. 그 글이 이미 1페이지 근처에 있는 검색어를 보고, 본문이 그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답이 얇으면 그 토막을 늘립니다.
    2. FAQ 를 늘립니다. 데스크에서 새로 들은 질문을 그 글 아래에 붙입니다. 글 하나가 여러 질문을 받는 방법이 이것입니다.
    3. 낡은 것을 고칩니다. 가격·장비·진료시간이 바뀌었는데 글에 옛 값이 남아 있으면, 그 글은 틀린 글입니다.
    4. 같은 질문에 답하는 다른 글을 합칩니다. 둘을 각자 두는 것보다 한쪽으로 모으는 편이 대개 낫습니다.

    ⚠ 고치면서 주소를 바꾸지 마십시오. 주소를 바꾸면 그동안 받은 바깥 링크와 색인이 같이 끊어지는데, 화면에는 아무 표시도 나지 않습니다. 제목은 바꿔도 주소는 그대로 둡니다.

    그리고 고쳤다고 날짜만 올리는 것은 보강이 아닙니다. 내용이 그대로인데 「갱신」으로 찍으면 그 신호는 금방 무시당합니다.

    외주로 쓴 글의 저작권은 자동으로 우리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계정 소유권과 다른 얘기입니다. 계정이 병원 것이어도 글 자체의 저작권은 따로 정해야 합니다.

    직원이 업무로 쓴 글은 병원에 귀속되지만, 외부 업체나 프리랜서에게 맡긴 글은 다릅니다. 도급으로 만든 저작물은 원칙적으로 만든 쪽에 남고, 병원으로 넘기려면 계약에 양도를 적어야 합니다. 적지 않으면 「우리가 돈 주고 썼으니 우리 것」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한 줄로 적으면 끝나는 일입니다. 보통 세 가지를 정합니다.

    정하는 것적지 않으면
    저작재산권을 병원에 양도하는가만든 쪽에 남아, 옮기거나 고칠 때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종료 뒤에도 병원이 계속 쓸 수 있는가계약이 끝나면 쓰던 글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사진·일러스트의 사용 범위업체가 산 소재의 라이선스가 병원까지 덮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이 특히 자주 걸립니다. 업체가 쓰던 유료 소재를 병원 이름으로 계속 쓸 수 있는지는 그 소재의 라이선스가 정하는 것이고, 업체와의 계약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 쪽을 쓰신다면

    빌린 자리라도 챙길 것이 있습니다.

    • 계정을 병원 이름으로 만드십시오. 대행사 계정에 쓴 글은 계약이 끝나면 접근이 끊깁니다.
    • 글을 따로 보관하십시오. 올린 글의 원문을 우리 쪽에 남겨 두면 나중에 우리 도메인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그대로 복사해 두 곳에 올리는 것은 피하고, 옮길 때는 한쪽을 내립니다.
    • 대가성 글은 표시합니다. 체험단·협찬은 밝히지 않으면 표시광고법 쪽이 같이 걸립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순서를 적으면 이렇습니다.

    1. 지금 올라가는 글이 어느 주소에 쌓이는지 확인합니다
    2. site: 로 들고 있는 양을 셉니다 — 올린 편수와 벌어져 있으면 거기부터입니다
    3. 벌어져 있으면 편수를 멈추고 배관을 봅니다
    4. 벌어져 있지 않으면 한 편을 제대로 쓰고 그 글을 계속 보강합니다

    4번이 편수보다 나은 이유는 하나입니다. 한 편이 여러 질문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데, 짧은 글 여러 편은 각자 하나도 제대로 못 받습니다.

    치과 마케팅 전체에서 블로그가 어느 자리인지는 업체에 맡기기 전에 직접 확인하는 법의 순서 표에 있습니다. 블로그는 그 표에서 가장 나중입니다.

    이 글이 말하지 않는 것

    저희는 치과가 AI 답변과 구글 지도에서 어떻게 불리는지를 측정하는 일을 합니다. 그 측정 결과는 고객 병원에 보고서로 나가고 여기에는 싣지 않습니다.

    여기 적은 것은 도구 없이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 셋을 직접 해 보시면, 대행사가 가져온 편수가 무엇을 샀는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네이버 블로그와 우리 홈페이지 블로그, 어디에 써야 합니까?

    환자가 우리 치과를 어디서 찾는지에 달렸습니다. 다만 둘의 성격이 다릅니다 — 네이버는 사람이 이미 모여 있는 자리를 빌리는 것이고, 우리 도메인은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빌린 자리는 빨리 서고 계약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만든 자리는 느리고 남습니다. 둘 다 하는 것이 답인 경우가 많은데, 계정 소유자가 누구인지만은 양쪽 다 계약서에 적어 두십시오.

    Q: 월 몇 편이 적당합니까?

    편수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site: 개수가 올린 편수를 따라오고 있다면 쓰는 만큼 쌓이는 상태이니 늘려도 됩니다. 따라오지 않는다면 편수를 늘리는 것은 비용만 늘립니다.

    Q: 글을 쓰면 얼마나 뒤에 검색에 나옵니까?

    새 글이 검색에 자리를 잡는 데는 보통 몇 주가 걸리고, 도메인이 새로울수록 더 걸립니다. 2~3일 뒤에 확인해서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 시점의 「안 나온다」는 정보가 아닙니다.

    Q: 대행사가 네이버 상위노출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플랫폼의 순위는 그 플랫폼이 정하고 수시로 바뀝니다. 보장이라는 말이 성립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보장을 적겠다고 하면 무엇을 기준으로 언제 측정해서 안 되면 어떻게 하는지를 같이 적어 달라고 하십시오. 그 세 가지가 없는 보장은 문장일 뿐입니다.

    Q: 체험단은 써도 됩니까?

    대가를 준 글은 그 사실을 밝혀야 하고, 의료광고 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남의 계정에 남습니다. 쓰시겠다면 밝히는 문구와 심의 여부를 먼저 정리하시고, 그 비용이 우리 도메인에 쌓는 쪽과 비교해 어느 쪽이 남는지 한 번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AI 답변에도 블로그 글이 쓰입니까?

    엔진에 따라 다릅니다. 지도와 업체 목록을 보고 답하는 쪽에서는 글이 거의 쓰이지 않고, 웹 문서를 가져오는 쪽에서는 읽힐 글이 있어야 합니다. 그 구분은 AEO·GEO 가 뭔가에 낱말별로 갈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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