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 치과가 실제로 채워야 하는 칸
환자가 스마트폰으로 치과를 찾을 때 가장 먼저 보는 화면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지도 위에 뜬 카드입니다. 상호, 별점, 거리, 지금 진료 중인지, 전화 버튼이 한 화면에 들어 있는 그 카드입니다. 그 카드에 들어가는 내용은 거의 전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이라는 한 곳에서 나옵니다. 이 글은 치과가 그 프로필의 어떤 칸을, 어떤 순서로, 어떤 기준으로 채우면 되는지를 정리한 실무 문서입니다. 성과를 주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여기 적힌 것은 모두 원장님이나 담당 직원이 로그인해서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절차입니다. 프로필을 띄워 놓고 따라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이 정확히 무엇인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구글이 업체 정보를 담아 두는 칸의 묶음입니다. 상호, 주소, 전화, 영업시간, 카테고리, 사진, 서비스, 속성, 링크가 그 칸들입니다. 등록과 관리는 무료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 구글 검색창에 내 병원 상호를 넣으면 관리 메뉴가 바로 뜹니다. 별도 주소로 들어가려면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관리 화면을 쓰셔도 됩니다.
홈페이지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홈페이지는 우리가 만든 페이지이고, 프로필은 구글이 가진 자료의 한 줄입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바꿀 수 없고, 대신 칸을 정확하게 채우는 일만 남습니다. 이 한 줄을 구글 검색 결과, 구글 지도 앱, 안드로이드 기본 지도가 같이 읽습니다. 한 곳을 고치면 그 화면들이 함께 바뀝니다.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등록하지 않아도 프로필이 이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자 제보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글이 미리 만들어 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작업은 등록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시작 전에: 프로필이 이미 있는지 확인합니다
로그아웃 상태나 시크릿 창에서 구글 지도를 열고 「상호 + 지역명」으로 검색합니다. 로그인한 창에서 보면 내 계정이 가진 권한이 섞여 보이기 때문에 꼭 로그아웃 상태로 봅니다. 결과는 보통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 보이는 상태 | 뜻 | 다음에 할 일 |
|---|---|---|
| 카드가 아예 없다 | 프로필이 없다 | 새로 등록하고 인증 |
| 카드는 있는데 「비즈니스 소유권 주장」 버튼이 보인다 | 주인이 없는 프로필 | 소유권 주장 |
| 「소유권이 주장된 비즈니스」로 표시된다 | 누군가 이미 관리 중 | 액세스 요청 |
| 같은 병원이 두 개 이상 보인다 | 중복 프로필 | 하나로 합치기 요청 |
실무에서 가장 흔한 막힘은 세 번째입니다. 개원 때 홍보 대행사가 만들었거나, 퇴사한 실장 개인 계정에 붙어 있거나, 전 원장이 양수도 때 넘기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때는 새로 만들지 마십시오. 같은 자리에 프로필이 둘이 되면 리뷰와 사진이 갈라지고, 구글이 하나를 중복으로 내릴 때 어느 쪽이 내려갈지 우리가 정할 수 없습니다.
소유권 주장과 인증 절차
소유권 주장은 「이 업체의 정보를 고칠 사람은 나다」를 구글에 신고하는 단계이고, 인증은 그것을 구글이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지도에서 카드를 열고 소유권 주장 버튼을 누릅니다. 상호와 주소와 카테고리를 확인합니다. 구글이 제시하는 인증 방법 중 하나를 고릅니다. 코드를 받거나 촬영을 마칩니다. 심사가 끝나면 관리 권한이 열립니다.
인증 방법은 우리가 고르는 것이 아니라 구글이 그 업체에 허용한 것 중에서 고릅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치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인증 방법 | 하는 일 | 치과에서 걸리는 지점 |
|---|---|---|
| 영상 인증 | 스마트폰으로 간판에서 내부까지 한 번에 촬영 | 중간에 끊으면 처음부터 다시 찍습니다 |
| 전화 또는 문자 | 등록된 번호로 코드를 받습니다 | 대표번호가 안내 멘트만 나오는 회선이면 코드를 못 받습니다 |
| 이메일 | 업체 도메인 주소로 코드를 받습니다 | 홈페이지 도메인 메일이 있어야 선택지에 뜹니다 |
| 우편 엽서 | 등록 주소로 코드가 배송됩니다 | 도착까지 기다려야 하고 분실하면 다시 요청합니다 |
| 서치 콘솔 연결 | 이미 소유가 확인된 홈페이지를 근거로 씁니다 | 프로필에 적힌 홈페이지와 같은 도메인이어야 합니다 |
영상 인증이 걸리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판이 글자까지 읽히는 각도, 출입구에서 접수대까지 이어지는 통로, 진료실과 장비, 그리고 사업자등록증이나 의료기관 개설신고증명서입니다. 녹화를 멈추지 않고 걸어 들어가면서 무엇을 보여주는지 말로 설명하면 통과가 수월합니다.
한 가지 순서를 지키십시오. 인증이 끝나기 전에 여러 칸을 한꺼번에 고치면 심사가 늦어집니다. 인증을 먼저 받고, 그다음에 내용을 채웁니다.
인증이 막힐 때 생기는 일과 대응
인증이 거부되거나 프로필이 정지되면 두 가지가 일어납니다. 관리 권한만 잠기는 경우와, 카드 자체가 지도에서 내려가는 경우입니다. 뒤쪽이면 환자가 검색해도 병원이 보이지 않습니다.
흔한 원인은 정해져 있습니다. 상호 칸에 간판에 없는 말을 넣은 경우, 주소가 실제 진료 공간과 다른 경우, 카테고리가 실제 업종과 어긋나는 경우, 짧은 기간에 많은 칸을 한꺼번에 바꾼 경우, 같은 주소에 여러 프로필이 있는 경우입니다.
대응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상호를 간판 그대로 되돌립니다. 주소를 사업자등록증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맞춥니다. 그 상태에서 구글의 재심 요청 양식을 씁니다. 요청할 때 붙일 수 있는 서류를 미리 모아 두면 한 번에 끝납니다. 사업자등록증, 의료기관 개설신고증명서, 간판이 보이는 외관 사진, 임대차계약서, 병원 이름이 적힌 공공요금 청구서입니다. 서류의 상호와 주소가 프로필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막힙니다.
이미 다른 사람이 관리 중이라면 액세스 요청을 보냅니다. 구글이 지금 관리자에게 알리고, 정해진 기간 안에 답이 없으면 권한이 우리에게 넘어옵니다. 답이 오면 두 사람이 직접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행 계약을 맺을 때 프로필 소유 계정을 병원 계정으로 두는 조항을 넣는 편이 좋습니다.
카테고리가 가장 중요한 칸입니다
카테고리는 설명문이 아니라 분류 코드입니다. 환자가 어떤 말로 검색했을 때 내 카드가 후보에 들어가는지를 가르는 칸이 여기입니다. 사진이 좋아도 카테고리가 어긋나 있으면 그 질의에서는 처음부터 후보에 없습니다. 반대로 카테고리가 맞으면 다른 칸을 채우는 노력이 그 질의 안에서 쌓입니다.
구조는 주 카테고리 하나와 보조 카테고리 여럿입니다. 구글 도움말은 주 카테고리를 「비즈니스를 가장 잘 나타내는 하나」로 고르라고 안내합니다. 보조 카테고리를 몇 개까지 더할 수 있는지는 저장 화면에 안내가 뜨므로 그 자리에서 확인하십시오.
| 주 카테고리 후보 | 어떤 병원에 맞나 | 보조로 둘 만한 것 |
|---|---|---|
| 치과의사 | 일반 진료를 폭넓게 하는 병원 | 실제로 하는 세부 진료 분과 |
| 치과 교정과 | 교정 비중이 압도적이고 자격을 갖춘 병원 | 치과의사 |
| 소아치과 | 소아 진료 전용이거나 비중이 가장 큰 병원 | 치과의사 |
| 구강악안면외과 | 매복치 발치와 수술이 중심인 병원 | 치과의사 |
| 치과 보철과 | 보철과 틀니가 중심인 병원 | 치과의사 |
고를 수 있는 이름은 구글이 정해 둔 목록 안에만 있습니다. 새로 만들 수 없고, 한글 표기가 생각과 달라 검색이 안 될 때는 다른 낱말로 다시 찾아보십시오. 목록에 없는 개념은 카테고리가 아니라 뒤에 나오는 서비스 칸에 넣습니다.
두 가지를 조심하십시오. 첫째, 하지 않는 진료를 보조 카테고리로 넣으면 맞지 않는 질의에 카드가 뜨고, 그 전화는 받아도 예약이 되지 않습니다. 접수 인력의 시간만 나갑니다. 둘째, 전문과목 이름이 붙은 카테고리를 자격 없이 주 카테고리로 쓰면 법 문제가 됩니다. 의료법 제77조는 전문의 자격을 인정받지 않은 사람이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못하게 합니다.
카테고리를 바꾸면 쓸 수 있는 속성과 서비스 추천 목록도 같이 바뀝니다. 그래서 작업 순서는 카테고리를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속성과 서비스를 채우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진료시간과 특별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카드 위에 「영업 중」과 「영업 종료」로 바로 번역되는 칸입니다. 환자는 이 글자를 보고 지금 전화할지 말지를 정합니다. 점심시간이 있으면 하루를 두 구간으로 나눠 넣습니다. 한 구간으로 몰아 넣으면 카드에는 점심에도 영업 중으로 뜨고, 그 시간에 걸려 온 전화는 아무도 받지 못합니다.
| 시간 관련 칸 | 넣는 것 | 비워 두면 |
|---|---|---|
| 요일별 영업시간 | 요일마다 실제 접수 가능한 구간 | 카드에 시간이 안 뜨고 지금 진료 중인지 알 수 없습니다 |
| 점심 구간 분리 | 오전과 오후를 따로 | 점심에 전화와 방문이 몰립니다 |
| 특별 영업시간 | 설과 추석, 공휴일, 학회 휴진, 여름 휴진 | 평소 시간이 그대로 표시되어 환자가 닫힌 문 앞에 섭니다 |
| 추가 영업시간 | 카테고리에 따라 뜨는 별도 구간 | 안 뜰 뿐 문제는 없습니다 |
특별 영업시간은 미리 넣는 칸입니다. 공휴일이 다가오면 구글이 먼저 물어보기도 하는데, 답하지 않으면 그 날짜에 안내가 흐릿하게 표시됩니다. 명절과 연휴를 연초에 한 번에 넣고, 분기마다 한 번 다시 보는 일정으로 운영하면 손이 덜 갑니다.
인테리어 공사나 장기 휴진이면 임시 휴업 표시를 씁니다. 폐업 표시는 되돌리기가 번거로우니 누르지 마십시오.
서비스 칸: 진료항목을 적는 자리
카테고리가 분류라면 서비스는 목록입니다. 구글이 카테고리에 맞춰 추천 항목을 띄워 주고, 거기에 없으면 직접 이름을 만들어 넣습니다. 이름은 환자가 실제로 쓰는 말로 적습니다. 스케일링, 충치 치료, 신경 치료, 사랑니 발치, 임플란트, 치아 교정, 틀니, 구강검진, 소아 불소 도포처럼 적으면 됩니다. 「근관 치료」처럼 전문 용어만 적어 두면 환자가 자기가 찾는 진료인지 알아보지 못합니다.
설명란에는 그 진료에서 실제로 하는 일, 걸리는 시간, 내원 횟수, 준비할 것을 적습니다. 효과를 보장하는 문장은 넣지 않습니다. 가격은 더 조심해야 하는 칸입니다. 비급여 진료비용은 의료법 제45조에 따라 환자가 알 수 있게 고지해야 하는 항목이지만, 그것을 할인이나 면제로 내세워 알리는 일은 의료법 제56조가 금지하는 광고 유형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서비스 설명에 이벤트 가격이나 할인율을 쓰지 않습니다.
이 칸을 비워 두면 환자는 그 병원이 어떤 진료를 하는지 카드 안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상호와 카테고리만 보고 전화해야 합니다. 열 개 안쪽으로라도 실제 주력 진료를 넣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사진은 양보다 종류입니다
사진은 많이 올리는 것보다 종류를 고르게 채우는 쪽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확인하려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찾아갈 수 있는 건물인지, 들어가도 되는 분위기인지, 누가 진료하는지입니다.
| 사진 종류 | 담을 것 | 피할 것 |
|---|---|---|
| 외관 | 간판 글자, 건물 출입구, 주차 진입로 | 멀리서 찍어 간판이 안 읽히는 사진 |
| 내부 | 접수대, 대기 공간, 진료실, 소독 공간 | 환자가 찍힌 사진 |
| 의료진과 직원 | 가운을 입은 단체 또는 개인 사진 | 자격과 다른 호칭이 적힌 명패 |
| 로고와 커버 | 간판과 같은 표기의 로고 | 글자를 얹은 홍보 이미지 |
세 가지를 지키십시오. 첫째, 환자가 식별되는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둘째, 시술 장면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의료법 제56조는 수술 장면처럼 직접적인 시술 행위를 노출하는 광고를 금지 유형으로 두고 있습니다. 치료 전후 비교 사진도 같은 이유로 프로필에 올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셋째, 사진 위에 전화번호나 홍보 문구를 얹지 않습니다. 구글의 사진 지침은 과도한 글자와 워터마크가 들어간 이미지를 내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파일 형식과 권장 크기도 그 지침에 적혀 있으니 업로드 전에 한 번 보십시오.
사진 칸에는 환자가 올린 사진도 함께 섞입니다. 우리가 지울 수는 없고, 정책을 어긴 것만 신고해 검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올린 사진을 꾸준히 더해 두는 일이 사실상 유일한 관리 방법입니다.
속성과 예약 링크
속성은 카테고리에 따라 뜨는 체크박스입니다. 치과에서 실제로 의미가 있는 것은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입구와 주차장과 화장실, 주차 방식, 신규 환자 접수 여부, 예약 필요 여부, 응대 가능한 언어, 결제 수단입니다. 체크하면 카드에 아이콘으로 표시되고, 환자가 지도에서 조건을 걸어 찾을 때 그 조건에 걸립니다. 체크하지 않으면 그 조건에서 빠집니다. 속성이 하는 일은 그것뿐이고, 그래서 사실과 다르게 체크하면 안 됩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으로 표시해 두고 계단만 있으면 그 환자는 건물 앞에서 돌아섭니다.
예약 링크는 전화 말고 다른 길을 하나 더 두는 칸입니다. 자체 예약 페이지가 있으면 그 주소를 넣습니다. 링크 끝에 추적용 파라미터를 붙여 두면 어디서 들어온 예약인지 나중에 구분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링크는 병원 홈 주소 하나만 넣습니다. 단축 주소나 중간에 다른 곳을 거치는 주소는 쓰지 않습니다.
치과는 환자가 찾아오는 업종이므로 서비스 지역 칸은 비워 둡니다. 출장 업종이 아닌데 서비스 지역을 넓게 적으면 주소 표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호·주소·전화의 일관성
세 칸의 표기를 모든 곳에서 같게 맞추는 작업입니다. 영문 머리글자로 NAP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항목 | 한 가지로 정할 것 | 흔한 어긋남 |
|---|---|---|
| 상호 | 간판과 개설신고에 쓰는 이름 그대로 | 지역명이나 진료명을 앞뒤에 붙인 표기 |
| 주소 | 도로명 주소 전체와 층 또는 호 | 어디서는 3층, 어디서는 301호 |
| 전화 | 접수대에서 울리는 대표번호 하나 | 광고용 추적 번호를 대표번호 칸에 넣기 |
상호는 구글의 비즈니스 이름 정책이 가장 엄격하게 보는 칸입니다. 실제로 쓰는 이름만 허용하고, 눈에 띄게 하려고 넣은 수식어나 진료명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붙여 두면 제3자의 수정 제안이나 구글 심사로 되돌려지고, 반복되면 프로필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진료명은 서비스 칸에, 지역은 주소 칸에 들어갑니다.
표기가 갈리면 두 군데서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는 인증과 재심입니다. 서류의 글자와 프로필의 글자가 다르면 그 단계에서 막힙니다. 다른 하나는 중복입니다. 구글은 여러 출처가 같은 업체를 가리키는지 맞춰 보는데, 상호와 주소가 서로 다르면 같은 병원을 두 업체로 둘 수 있습니다. 옛 전화번호가 붙은 카드가 따로 살아 있으면 그 번호로 걸린 전화는 아무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바꾸거나 이전할 때는 순서를 정해 한 번에 끝냅니다. 프로필, 홈페이지, 네이버 플레이스, 명함과 처방 안내지, 간판, 블로그 소개글 순서로 같은 표기를 적용하면 빠지는 곳이 줄어듭니다.
의료기관이라서 조심할 것
프로필에 적는 글도 의료광고로 읽힐 수 있습니다. 사전심의가 필요한 매체인지는 매체 규모 기준에 따라 갈립니다. 의료법 제57조가 심의 대상을 정하고, 그 규모 기준은 같은 법 시행령 제24조에 적혀 있으니 판단이 필요하면 조문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심의 대상인지와 별개로, 의료법 제56조가 금지하는 표현 유형은 어느 쪽이든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쓰지 않습니다 | 이렇게 적습니다 | 왜 |
|---|---|---|
| 최고, 유일, 1위, 국내 최초 | 확인 가능한 이력과 사실만 | 과장 광고 금지 (의료법 제56조) |
| 통증 없는, 100퍼센트 성공, 평생 유지 | 국소마취 후 진행합니다 | 치료효과 보장 금지 (제56조) |
| 다른 병원보다 정확한 | 우리가 쓰는 방식과 절차 설명 | 비교와 비방 금지 (제56조) |
| 환자가 쓴 글을 본문에 옮겨 적기 | 리뷰 칸은 그대로 두기 | 치료경험담 광고 금지 (시행령 제23조) |
| 임플란트 특가, 첫 방문 반값 | 비급여 항목은 고지 방식으로 | 할인과 면제 광고 제한 (제56조) |
| 교정 전문, 임플란트 전문 | 교정 진료, 임플란트 진료 | 전문과목 표시 제한 (제77조) |
리뷰도 같은 선 위에 있습니다. 보상을 걸고 요청하는 것, 좋게 써 줄 사람만 골라 요청하는 것은 구글의 금지된 콘텐츠 및 행동 정책이 금지합니다. 금품으로 환자를 끌어오는 행위는 의료법 제27조 제3항의 유인과 알선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리뷰 안내는 모든 환자에게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프로필에는 누구나 질문을 쓸 수 있는 칸도 있습니다. 거기에 진단이나 치료 가능 여부를 답하지 않습니다. 비용과 기간을 확정해 답하지도 않습니다. 「내원해서 확인이 필요합니다」로 닫고, 전화와 예약 경로만 알립니다. 리뷰 답글에도 환자를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을 쓰지 않습니다. 이름이나 진료 내용을 적으면 그 자리에서 진료받은 사실이 공개됩니다.
오늘 10분 안에 해 보는 체크리스트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고치는 일은 나중에 하고, 지금은 어디가 비었는지만 적어 두는 것이 목표입니다.
| 순서 | 할 일 | 통과 기준 |
|---|---|---|
| 1 | 시크릿 창에서 상호와 지역명으로 검색 | 카드가 뜨고 소유권 주장 버튼이 없습니다 |
| 2 | 같은 병원 카드가 더 있는지 보기 | 하나만 있습니다 |
| 3 | 주 카테고리 확인 | 실제 주력 진료와 같습니다 |
| 4 | 요일별 시간과 점심 구간 확인 | 접수대 안내문과 같습니다 |
| 5 | 다음 공휴일 특별 시간 확인 |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
| 6 | 전화 버튼 눌러 보기 | 접수대 전화가 울립니다 |
| 7 | 홈페이지 버튼 눌러 보기 | 병원 홈으로 바로 갑니다 |
| 8 | 주소를 복사해 길찾기 | 우리 건물 앞에 섭니다 |
| 9 | 사진 첫 장 확인 | 간판 글자가 읽힙니다 |
| 10 | 서비스 목록 확인 | 비어 있지 않습니다 |
| 11 | 답글 없는 리뷰 세어 보기 | 최근 것부터 답글이 달려 있습니다 |
여덟 번째가 틀리면 지도 핀 위치를 옮겨야 합니다. 관리 화면에서 핀을 직접 끌어 건물 위에 놓을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가 틀리면 전화번호를 고치고, 광고용 번호가 들어 있었다면 추가 번호 칸으로 옮깁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가 틀리면 그 두 가지가 다른 모든 작업보다 먼저입니다. 권한이 없으면 아무 칸도 고칠 수 없고, 중복이 있으면 고친 내용이 환자가 보는 카드가 아닌 쪽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점검은 분기에 한 번 반복하면 충분합니다. 진료 시간을 바꿨을 때, 장비나 진료 항목을 늘렸을 때, 번호나 주소가 바뀌었을 때는 그때 바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네이버 플레이스를 관리하고 있으면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안 만들어도 됩니까
다른 회사의 다른 자료입니다. 네이버에 넣은 정보는 구글 지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구글 검색, 구글 지도 앱, 안드로이드 기본 지도는 구글 쪽 프로필만 읽습니다. 아이폰을 쓰면서 구글 지도 앱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도 있습니다. 두 곳을 각각 채워야 하고, 두 곳의 상호와 주소 표기는 같아야 합니다.
Q: 대행사가 만들어 둔 프로필인데 계정과 비밀번호를 모릅니다
구글 지도에서 그 카드를 열고 액세스 요청을 보냅니다. 구글이 지금 관리자에게 알리고, 정해진 기간 안에 답이 없으면 권한이 넘어옵니다. 답이 오면 당사자끼리 정리해야 합니다. 요청이 거부되면 사업자등록증과 의료기관 개설신고증명서를 붙여 재심을 요청합니다. 이 과정에서 프로필을 새로 만들지 마십시오. 중복이 생기면 리뷰와 사진이 갈라집니다.
Q: 카테고리를 많이 넣으면 더 여러 검색에 뜨니 유리합니까
실제로 하는 진료만 넣으십시오. 하지 않는 진료를 넣으면 맞지 않는 질의에 카드가 뜨고, 그 전화는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접수 인력의 시간만 들어갑니다. 실제 업종과 다른 카테고리는 구글이 수정하거나 프로필을 정지할 사유이기도 합니다. 주 카테고리는 가장 정확한 하나로 두고, 보조는 실제 진료만 더합니다.
Q: 상호에 지역명이나 진료명을 붙이면 더 눈에 띄지 않습니까
구글의 비즈니스 이름 정책이 그것을 금지합니다. 간판에 없는 말을 넣으면 제3자의 수정 제안이나 구글 심사로 되돌려지고, 반복되면 프로필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정지되면 카드가 지도에서 내려가므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큽니다. 진료명은 서비스 칸에, 지역은 주소 칸에 들어갑니다. 그 칸들이 이미 그 역할을 합니다.
Q: 별점이 낮은 리뷰를 지울 수 있습니까
원장이 직접 지울 수 없습니다. 욕설, 무관한 내용, 거짓으로 꾸민 내용처럼 정책을 어긴 경우에만 신고해서 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검토 결과는 구글이 정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면 답글로 바로잡습니다. 답글에는 환자를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을 쓰지 않고, 확인할 경로와 다음 조치만 적습니다. 보상을 걸어 좋은 리뷰를 모으는 방식은 구글 정책과 의료법 양쪽에서 문제가 됩니다.
